두번째 도전!

내년 1월부로 한국을 떠날 예정입니다. 제 나름대로의 2번째 외유네요. 2003년도에는 별다른 준비도 없었고 외국에 기반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나마 담담합니다.

아마도 다음에 한국에 들어올때는 4-5년 후가 되겠네요. 시민권도 따고, 나름대로의 비즈니스 준비를 하고 난 뒤에 한국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때가 되면 2중국적도 허용될거 같고,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뵐께요. 한국에서는 찹스! 참여가 저조했지만, 외국 다시 나가면 아마도 좀더 많은 시간을 찹스!에 쏟을 수 있을거 같아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드리구요. 사람을 CG를 할려고, 사는게 아니라 잘살기 위해서 CG를 하는거 아닐까요? 그러니, 서로 뒤에서 숨어서 욕하지 말구, 항상 좋은 얼굴 좋은 모습으로 얼굴보도록 합시다. 이 마음은 별하지 않을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