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래스 과제에 대한 제 생각

방금 전에 글이 올라오길래

답글을 달다 본글이 지워지면서 에러가 났네요...에고 ㅎㅎ

그건 그렇고...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오픈클래스 과제에 대한 태도 입니다.

지금 투표로 서로의 생각을 물어보고 있는데요.

일단 제 생각은 배우는 입장에서 과제에 대해

이것저것 가리는 건 기본적인 자세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번역을 잘하시는 분도 있을테고 반대로 못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후디니와 영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걸 다들 아시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이번 클래스는 후디니 공부도 하고 영어독해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공부를 1년이상 하고있지만 일반적인 영어와

'컴퓨터'라는 한 분야에서의 영어는 다르다는 걸 이번에 느꼈거든요.

정말 기초가 없어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인터넷에 있는 영어 독해 기초 동영상 강의를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제가 정말 말하고 싶은 부분은 '적극성'입니다.

어려워서 막히는 부분은 여기 찹스!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고

우리들의 친구 네이버에게 물어도 될 것이고

가까운 친구나 후디니 유저분에게 물어도 되리라 봅니다.

요즘 시대에는 방법의 부재보다는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저에게라도 물어보시면

언제든지 성실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론 영어 독해에 관해서만 말이죠^^;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Happy_Challenge

heyyahzz@naver.com

 

Forums: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HSCRIPT 부분을 한글로 번역을 하는건 독해부분에서 의미있는 일이라고 봐요.

굴로발 시대 영어 참 좋아용~

그리고 HSCRIPT 가 후디니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는것 까지^^;;

But 초보자의 입장에서보면 자칫하면 후디니에 관한 흥미를 잃어 그대로 뻗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도 했어요.

재미를 붙여가면서 공부를 하는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초보자들에게 있어, 그리고 프로그래밍 부분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에 있어,

잘 알지 못하는 H스크립 동영상을 여러번 보는것과 번역을 하는것. 물론 도움은 있겠지만.

후디니에 대한 약간의 맛을 알고, 스크립트의 필요성과 기초수준을 알고 보면 좀더 유익하지 않나 싶어요.

현재 HSCRIPT 영상은 좋은 자료라고 보지만 초보자인 경우를 보면 

듀터리얼 보고, 후디니를 OPEN해서 마냥 따라하고, 오픈클래스 참여해서 마냥 따라하고..

스크립을 찍긴 찍는데 자신이 뭘 하는지.. 찍는지 모르고, 번역도 확실하게 이해못되고 (한글로 적혀 있어도 이해가 안간다고 봐요.) 

이렇게 되면 흥미를 잃으시는 분이 계실거 같아 글을 남겨봐요~

 

처음 오픈클래스 이번에 초보자 위주에 진행한다고 들었어요.. 

같이 들으시는 분중에 초보자들이 다수 계시는데

------- !!!물론 혼자서 열심히 독학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첫번째가 되어야 하겠지만 !!! -------

처음 접하는(후디니건 스크립이건) 분들께 오픈클래스의 시작을 Hscript! 혼돈의 느낌을 주지 않나 싶은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그렇게 되면 오픈클래스 참석률도 떨어질거 같고.. 흥미가 없으니 멀어질수 밖에 없어지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할사람은 하고 말 사람은 말아라는 식의 의견은 배제하고 싶네요.

 

저( 초보자 )

개인적인 의견은 ( for 초보자 class)

쉽고 간단하지만 sop or .. 등등 응용력이 있는 이미지나, 동영상 씬을 예제로

간략한 Hits 와 함께 .. (magnet, add, point..등 노드 제시)

과제로 주어진 그 씬 or image 에 대해서 혼자 연구해보고, 자료를 조사해 보고 열심히 파고 파 본 뒤.

오픈클래스에서 또는 chops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결과물 or 의견을 토론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고,수업단계를 하나하나

진척해 가다보면 재미도 붙고.. 문제해결능력도 배양할수 있지 않나 싶어요.

물론 노드와 파일은 공개가 되어 풀지 못한 분들께서 그 파일을 열고 다시 분석할수 있고 공부해 좀 더 나아갈수 있을거 같구요.

ㅎㅎ;; 제 의견은 이러합니당..

 

짧게 의견을 말하려 했는데 뒤죽박죽 글이 못나 보이지만 글솜씨가 없어 글을 이만 줄입니다.

댓글이 좀 길었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저는 좀 그렇군요.

본문에

[ 오픈클래스 과제에 대한 태도 입니다.

지금 투표로 서로의 생각을 물어보고 있는데요.

일단 제 생각은 배우는 입장에서 과제에 대해

이것저것 가리는 건 기본적인 자세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

라고하셧는대...

 우선 투표를 하고 어쩔지 물어보신건 가르치시는 남지현님이셧으니.. 태도여부를 넘어서는거라고 봅니다. 여기에서 태도를 말씀하시면.. 거기에 다른 의견낸 사람( 저도 포함 ㅎㅎ)들을 불량한 참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단어입니다만..

 처음 남지현님이 물어보는 의도도 과제를 이렇게 이렇게 할까하는대 어떻게 생각합니까~ 라고 물어보신듯한대.. 여기에 모두다! 찬성! 이렇게 하기로 한다면 ( 그럴 가능성도 높습니다 )남지현님이 투표를 시도한 의미 자체가 사라지는거니까요.

테스트

△ 과연 이런 걸 원하는 걸까요? (원하시는거라면 제가 틀린듯 ㅋ)

 오히려 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충실히 투표하는게 투표에 올바른 태도 아닐까요. ( 결국 결정하는것은 남지현 님 이라는것에는 변함없지만요. ㅎㅎ)

 저도 초보자주제에 건방진 생각이었습니다. (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