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래스 과제에 대한 제 생각

방금 전에 글이 올라오길래

답글을 달다 본글이 지워지면서 에러가 났네요...에고 ㅎㅎ

그건 그렇고...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오픈클래스 과제에 대한 태도 입니다.

지금 투표로 서로의 생각을 물어보고 있는데요.

일단 제 생각은 배우는 입장에서 과제에 대해

이것저것 가리는 건 기본적인 자세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번역을 잘하시는 분도 있을테고 반대로 못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후디니와 영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걸 다들 아시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이번 클래스는 후디니 공부도 하고 영어독해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공부를 1년이상 하고있지만 일반적인 영어와

'컴퓨터'라는 한 분야에서의 영어는 다르다는 걸 이번에 느꼈거든요.

정말 기초가 없어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인터넷에 있는 영어 독해 기초 동영상 강의를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제가 정말 말하고 싶은 부분은 '적극성'입니다.

어려워서 막히는 부분은 여기 찹스!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고

우리들의 친구 네이버에게 물어도 될 것이고

가까운 친구나 후디니 유저분에게 물어도 되리라 봅니다.

요즘 시대에는 방법의 부재보다는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저에게라도 물어보시면

언제든지 성실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론 영어 독해에 관해서만 말이죠^^;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Happy_Challenge

heyyahzz@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