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식으로 사용하는 시점은 크랙이 나온 시점이겠지만, 암튼 너무 좋네요. 꼭 써바야겠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후디니를 처음 접했던 시점이 버젼 3이었던거 같은데, 사실 SGI에서만 돌아가던 후디니를 엔티에서 만날 수 있게 된것만으로도 정말 좋았었죠. 후디니를 활용하기 위해 시스템을 업그레드라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암튼, 후디니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