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은 하기 쉬운데, 사실 좀더 나아가기는 힘드네요! 온라인 스터디라고 해서, 완성된 파일이나 아니면, 예제를 원하실 텐데, 그런것을 만들기에는 너무 시간이 없습니다. 기존의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주신다면, 충분히 구술로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건데,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까지 많은 회원들이 기본과정을 거쳤는데도, 더 이상의 진도가 않나가는 것은 한국에서의 후디니에 대한 위상에도 문제가 많음은 저도 주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요는, 사소한 질문이라도, 홈페이지를 통해 하시지 않으면, 진도가 나가지지 않습니다. 제가 모르면 Sidefx에 물어서라도 문제를 해결하겠지요. 가끔 저도 홈페이지 들르면서, 글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점은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는 분들에게 제가 드리는 짐입니다. 이점 양지해 주세요.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심은 그냥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해보고 질문이나 결과를 올리는 것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