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캐나다 내에서도 후디니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특정회사만이 사용을 하고 있죠.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는 소이를 쓰다가 마야로 툴을 바꾼 회사입니다. 앞으로 후디니도 도입을 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팀에 1명씩은 후디니를 쓸 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게 근간이 되서 회사의 전체적인 파이프라인에 후디니가 도입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죠. 그만큼 어떤 특정한 분야에서는 후디니에 대한 수요가 있는셈입니다. 후디니라는 툴은 마야와 흡사합니다. 전 사실 마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많아서 후디니를 보면 마야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가장 다른것은 로직이 다르다는거죠. CG를 이해하는 수준은 두개의 툴이 거의 동일하다고 봅니다. 마야를 많이 해 보신분은 후디니 공부하시면서 많은것이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마야 공부하면서도 후디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반대도 성립이 되구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리고 일하시면서 경험을 살려 툴에 접근하시면, 문제가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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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마야를 배우서.. 한때는 투덜 투덜했는데..

(대학가기 전까지는 맥스만죽어라했고... 맥스가 ㅡㅡ 모든 3d중 최고인줄로만 알았던..나였는데)

흠.. 후디니를 알고 마야를 알고.... 나서..

좋네요^^

마야랑 후디니랑 서로.. 도움을 준다니.. 배우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배우고나면 재미있는것들을 만들수있겠어요..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그날까지..............

바야흐로, 복음씨 같은 분이 앞으로 씨지계를 이끌어 가시겠죠? 바램이 있다면, 찹스!활동 열심히 하시고, 좋은 성과 얻으셔서 원하는 거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