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야경은 굽이 흐르는 템츠강을 옆으로 하늘의 빛이 강으로 흐릅니다. 사진의 색은 후보정을 많이 했네요. 의사당에서 바라본, 런던아이입니다. 런던의 신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네요. 여러분도 꼭 와 보시기 바랍니다.
런던소재 VFX Studios: Cinesite, MPC, Double Negative
요즘 후디니 메뉴얼을 홈페이지에 이식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계속 지식베이스의 Book 메뉴에서 확장을 할텐데, 아마도 Lifetime Job이 되지 않을까. 후디니 메뉴얼이 많이 엉겨있는데, 계속 들여다 보면, 만든이의 로직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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